
<< 원래 아트 블랭키 앤 재즈 매신저스의 모닝이 플레이되는 플레이어가 있던 곳입니다 >>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예전에 올렸던 Midnight blue(링크 클릭) 와 비슷한 느낌의 곡.
또 다시 연휴다. 뭐 별 일 없이 밀린 잠으로 오늘 하루는 다 썼고...
꽤나 빨리 지나한 한 해라는 생각에 연말의 두근두근하는 느낌은
없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려나
음악이나 들어야지......-ㅅ-
peace......
http://bluepunk.maru.net/trackback/21




역시 ~~배가고프군요~~
블래키아자씨의 문리버를 들어보삼~ 원츄원츄~
헉...왜 이제사 이 곳에 립흘을 -ㅅ-;;;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