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에 말야...온라인겜 길드(clan의 뜻)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어떤 분을 만났어. 알지? 몰라?
모르면 눌러 여기 참조(클릭)
사진에 annascott라는 분 말야.
암튼 만나서 사람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재즈얘기가 나와서 말이지.
예전에 04년 12월에 가입했다가 다음해 5월인가 정도까지 활동하던
아이팝 클럽이 있었는데 - 물론 오프는 안나갔어. 내가 낯가림이
심하자나 - 그 곳에서 활동 중이시더라구.
오늘 몇 년만에 가봤는데 요즘은 많이 활동들을 안하시던데
참 예전 생각도 나고 좋더라구.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지.
참...세상 좁다.ㅋㅋㅋ
그 생각하면서 인연 하나하나 소중하다는 생각도 들었어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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