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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2 보편적 정서
  2. 2012/02/22 ...

보편적 정서

취미 2012/02/22 23:29
경박단소의 시대라고도 하고 현대사회를 지칭하는 말은 수도 없이 많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이란 그것을 관통하는 어떤 보편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

역시나 그러하듯 내 생각도 키치라......

조까고......아무것도 아냐......그냥 키치지......

보편적 정서......그런거 없고 다 자기 철학, 스타일일 뿐...보편적 아무것도 없더라......
2012/02/22 23:29 2012/02/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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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2012/02/22 23:21
음...댁(DAC)을 사야겠다...

댁을 바꿔서 이것보다 더 깊이 있는 소리가 난다면 바꿔야지

더 깊은 깊이...더 널븐 벌이

하지만 들어본적은 없다......만

다들 좋다고 한다. 더 좋은 소리로 답한다고 한다......

드럼위를 스치는 브러쉬 소리......

그의 숨소리와 같이 숨쉬는 트럼펫소리.......

다들 허세라 하네......

소주 한잔이 깔리면 모두 주사라 하네......

술깨면 모두 허세라 하네......

ㅅㅂ 모르겠다. 한동안 돈 아껴야 뭔들 하나 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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