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잡설 | 244 ARTICLE FOUND

  1. 2012/04/12 그럼에도 불구하고
  2. 2012/03/17 Inception (2010) (1)
  3. 2012/03/08 TV Series Homeland (2011 - ) (1)
  4. 2012/02/22 보편적 정서
  5. 2012/02/22 ...
  6. 2012/02/15 말을 쫓지 말고 뜻을 쫓아라
  7. 2011/11/06 파수꾼 (2010)
  8. 2011/08/16 MOVE (2)
  9. 2011/08/09 언제나 초행길을 가듯
  10. 2011/07/13 채식 중이다 (2)

어제 개표방송을 보다 성격상 내내 지켜보고 있는 편은 아니라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 아침 어머니께서 대략적인 말씀 짧게 하시고 들어 가시길래

역시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아침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꿈꾸었지만 역시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날리가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야지.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해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기운이 없다.
2012/04/12 08:18 2012/04/12 08:18

Inception (2010)

잡설 2012/03/17 23:07




볼때마다 3겹의 꿈을 관통하는 킥 씬은 대단하다

그리고 난 코브가 사이토와 림보에서 나와 아이들을 실제 만났다고 생각한다

팽이는 곧 쓰러질 것이고 말이다

peace......
2012/03/17 23:07 2012/03/17 23:07

간만에 미드 포스팅.



덱스터를 방송하는 쇼타임에서 작년 10년부터 방송한 따끈한 신작미드 홈랜드.

사진의 여자분은 바즈 루어만 감독의 로미오+줄리엣의 히로인 클레어 데인즈.

필모그래피를 보면 꽤 작품을 찍었는데 정작 로미오...를 빼곤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무튼 한 편당 40여분정도에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간략 줄거리는

이라크에 작전 수행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해병(데미안 루이스)이 8년만에 구출되어

미국으로 영웅이 되서 귀환하나 세뇌가 되어 돌아왔다는 의심을 품는 CIA 전략가(클레어 데인즈)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물이다.

역시나 대부분의 미드들이 그러하듯이 그 안에 다른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이름으로 벌이는 전쟁에 대한 담담한 반성이 그려진다. 담담하게 그려지긴 했으나

이야기는 구성지게 만들어져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 안의

개인까지 넘나드는 이야기는 1시즌으로 부족했는지 2시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1시즌은 막을 내렸다.

재미있다. 추천

Homeland Trailer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peace.......
2012/03/08 16:26 2012/03/08 16:26

보편적 정서

취미 2012/02/22 23:29
경박단소의 시대라고도 하고 현대사회를 지칭하는 말은 수도 없이 많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이란 그것을 관통하는 어떤 보편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

역시나 그러하듯 내 생각도 키치라......

조까고......아무것도 아냐......그냥 키치지......

보편적 정서......그런거 없고 다 자기 철학, 스타일일 뿐...보편적 아무것도 없더라......
2012/02/22 23:29 2012/02/22 23:29

...

취미 2012/02/22 23:21
음...댁(DAC)을 사야겠다...

댁을 바꿔서 이것보다 더 깊이 있는 소리가 난다면 바꿔야지

더 깊은 깊이...더 널븐 벌이

하지만 들어본적은 없다......만

다들 좋다고 한다. 더 좋은 소리로 답한다고 한다......

드럼위를 스치는 브러쉬 소리......

그의 숨소리와 같이 숨쉬는 트럼펫소리.......

다들 허세라 하네......

소주 한잔이 깔리면 모두 주사라 하네......

술깨면 모두 허세라 하네......

ㅅㅂ 모르겠다. 한동안 돈 아껴야 뭔들 하나 사겠지...
2012/02/22 23:21 2012/02/22 23:21

뜻을 세워야 겠다
2012/02/15 07:47 2012/02/15 07:47

파수꾼 (2010)

취미 2011/11/06 12:58



예전, 많은 것에서 미숙했던 우리는

아직까지도 그 미숙함을 벗지 못했다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나도 역시 그렇다
2011/11/06 12:58 2011/11/06 12:58

MOVE

잡설 2011/08/16 07:04

MOVE from Rick Mereki on Vimeo.



짧지만 강력한 메세지. MOVE




peace......
2011/08/16 07:04 2011/08/16 07:04

그런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하는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인생을 살다가 이런 일 저런 일 있으려니 해야지......

peace......
2011/08/09 16:06 2011/08/09 16:06

채식 중이다

잡설 2011/07/13 21:16
심심해서 시작한 채식이 아마도 6월 20일

3주가 조금 넘었다

채식의 엄격한 정도에 따라 여러 종류의 채식이 있지만

알(egg) 종류와 어류까지 먹는 채식을 하고 있는 중이다.

소, 돼지, 닭과 이를 이용해서 만든 소세지, 햄 등의 가공류를 피하고 있다

목숨 걸고 하는 것은 아니라 하다가 재미가 없으면 자연히 다시 먹으리라 하면서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고기가 미친듯이 먹고 싶다 그런 생각은 별로 들지 않고

짜증이 좀 늘은 것 같기도 하다

언제까지 가려나

peace......
2011/07/13 21:16 2011/07/13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