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호러의 냄새가 나는 하우스 M.D 오프닝의 한 장면

지난 주 토요일 난생 처음 했었던 온라인 RPG겜 WOW 의 길드 오프 모임이 있었다
M.D라는 말에서 보듯 의사가 주인공이라는 것은 쉽게 상상하였으나
annascott 님의 "못 고치는게 없어요"라는 얘기를 들어서 말이지
물론 블랙잭도 모든 사람을 고칠 수는 없었겠지만......
항상 뭔가 호기심이 동하는-하지만 항상 호락호락하지 않은 병을 가진-
사람들을 맞아 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 환자를 완치 시킨다.
하우스 박사 스스로 근육이 굳는(뭉치는?) 병을 가지고 있어 지팡이를
이용하며, 진통제를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비쥬얼적으로도 꽤나
독특한 캐릭터이며, 요즘 말들이 많은 의학드라마 '하얀거탑'
- 개인적으론 거탑..이라는 말 자체가 그다지 맘에 들지않아 일판이나
국산이나 보지 않았다. 조금 우스꽝스런 이유려나...- 처럼 병원내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는 편.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개개인을 파고든
E.R과는 조금 다른 노선의 메디컬 드라마라는 생각이다.
현재는 하루에 한편씩 보고 있는데 현재 시즌3까지 - 한 시즌당 22편(?) -
진행된 것 같다.
아무튼 자...좀 더 지켜 봅시다.
HOUSE M.D의 OPENING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오프닝에 나오는 병원 모습이 감옥처럼 보여서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peace......




성야 버튼 지그시 꾸욱
아...방금 4편을 봤는데 첫 희생자가 나오는군요
-ㅅ-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