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violin : 김광훈
piano : Angela Grau
Date of Recording : 2006. 9 (?)
내 친한 친구 광훈 - 난 광군이라 부르지만. 이...~군이란 호칭은
예전에 이야기하지 않았나? - 의 연주를 올려본다
꿈을 향해 오늘도 노력하는 너의 모습은
나에게 항상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단다
힘내자~! 곧 좋은 날 있다
peace......one luv
ps>>음악을 링크 건 곳에대해서는 오른쪽 밑 추천사이트 링크 참고





오~!!! 원더풀입니다..광군님!!
제가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잘 하시네요..실력이 일추월장이십니다. 아침에 상큼하게 잘 들었습니다..중간부분에 나오는 빠르게 하는 샤샤샥~부분 음감에 놀랐고, 기교에 또한번 놀랐습니다..오호~
일전에 귀국하셨을때 박군한테 자리 한번 마련하라고 했는데, 제가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랬다나요...흠~! 제 생각엔 그런건 박군이 알아서 해야할 일인데 말이죠..진짜 귀국하시면 함 뵙죠..저도 음악인 친구 있으면 좋겠네요..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그럼 언젠가 만날날을 위해...
이런! 이런 것이 여기에 있군 ㅎ.. 힘내자 박군! 노력하고 순간순간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좋은 것일 테니까 :) / yt 님 과찬을;;.. 저 역시 다음 번에 한국에서 꼭 한 번 술 한잔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eace~ :)
아하하! 이거! 녹음기사는 저예요~ ㅋㅋ
ㅋ...그러셨군요.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