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0929
peace......








vista 200, 07년 5월
도시 속에 사는 누구나
'나만큼 이 세상에서 외로운 사람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지만
누구나...그런 생각을 한다. 이 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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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사진 업데이트. ㅋ~ 나의 세번째 필름 中......
peace......

치과를 다녀왔다 실로 오래간만에 말이다
신정연휴동안 이빨도 귀찮아서 자기 직전에만 닦아서 그랬나 -ㅅ-
평소에 어금니 사이 틈이 벌어져 있는 곳이 아프기 시작해서
오늘에야 땜빵을 마쳤다
그 무서운 드릴 소리와 그 회전으로 인해 미세하게 울리는 나의 머리...
오늘은 그 무엇보다도 치료 부위를 벗겨낼때의 그 시리디 시린 고통이
아아...아직까지 미약한 통증이 남아 있다
고통을 느끼며 계산하고 나오는데 간호사가 말한다
"통증이 계속 되면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빨이 아프면 쉽게 우울해지니 어쩌겠어...
peace...
이거 찍으러 가셔서 다리가 아프게 아닐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