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OST 중 the Whole Nine Y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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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위에 존재하는 삼라만상이 모두 사람 안에 있다
너와 나 사이에 보이는 많은 것과 보이지 않는, 무한에 가까운
감정과 생각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슬픔과 분노, 사랑, 그것에서 오는 기쁨이 니가 믿어 의심치 않는
종교같은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심오하고, 소중한 자기 자신
스스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는 멋진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잔인한 하루하루를 묵묵히 애쓰며 살아가는
당신에게......힘내자 나도 애쓰고 있단다
비록 내 삶의 원동력이 열등감일지라도
내 기꺼이...
peace......





:)
:)
peace......
예전에 많이 들었던 곡인데,, 냉정과 열정사이.. 아오이..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거든.. 요즘 일이 생겼어..
별거 아닐 꺼 같았는데,, 갈 수록.. 아프네..
사람은 왜 항상 지나고 나야.. 긁히고 나야..
후회를 하는 걸까.. 그전에 그럴 순 없는 걸까?
나도,, 아오이처럼.. 평범하게 흐르는 일상을 보내겠지..
지금 내 마음에 있는 그 감정에 냉정하게 대하면서,,,
기억 저편으로 흘려 보내면서...
그러겠지......
아프지 않으려고 냉정해 지는 것도
그 냉정함이 싫어 상처받는 것도
다 자기자신의 몫이겠지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