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들리는 퇴근길에 교보문고.
오늘은 어쩌다 보니 만화책 섹션을 둘러 봤는데
음...슬램덩크 완전판과 마스터 키튼은 가지고 싶었다.
여유 있을 때마다 한권씩이라도 사야하나......
슬램덩크를 보고 있노라면 그 시절이 너무도 생생하게 떠올라서 말이지.
챔프였나 점프였나......(챔프였던듯) 매번 사는 친구자취방으로 가서 보던 그 시절이......ㅋㅋ
그리고 산 시디 한장...예전 일본 시디엔 항상 있었던 사이드 라벨
W & Whale - Hardboiled
사이드 라벨은 역시나 포장 뜯자마자 끼워 줘야 한다능...
peace......
ps>> IE8버전 깔았는데 아직은 약간의 이질감이랄까. 그런게 좀 있구만



